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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Brands

ERRAZURIZ

2022-09-02

 

 




 

칠레 최고 프리미엄에서,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와이너리로 인정받은

에라주리즈 (ERRAZURIZ)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칠레 와인의 프리미엄 시대를 연 칠레 와인 명가, 에라주리즈]

 

  

  

  

  

최고의 땅에서 나오는 최고의 와인,

From the Best land, The Best wine

- Don Maximiano(에라주리즈의 설립자)

 

 

  1870년의 비냐 에라주리즈 보데가 셀러 전경

 

1870, 남들이 다 칠레의 중심부 또는 산티아고 근방에 와이너리를 만들 때,

 

비냐 에라주리즈 (Vina Errazuriz)의 설립자돈 막시미아노 (Don Maximiano)

 

거기서 북쪽으로 100km나 더 올라간 아콩카구아 밸리 (Aconcagua Valley)

 

 에라주리즈 와이너리를 설립한다.

 

아콩카구아 지역이야말로 최고의 포도 생산지라는 것을 이미 알아챈 것 .

 


아콩카구아 밸리의 전경, 

낮에는 풍부한 일조량과 다양한 레이어드 토양, 높은 고도로 서늘한 기후를 갖춘 칠레 프리미엄 와인 산지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시작, 돈 막시미아노

에라주리즈가 브랜드로 탄생시킨,이름만으로도 믿고 마실 수 있는 명품 와인들

 

현 에라주리즈의 대표인 에두아르도 차드윅 (Eduardo Chadwick)회장은

 

1988, 서른살의 젊은 나이에 에라주리즈를 설립한 선조인 돈 막시미아노의 이름을 따서

 

 돈 막시미아노 파운더스 리저브 (Don Maximiano Founders Reserve)”라는

 

첫번째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인다.

 

 


 

 

1955에는 보르도 스타일의 칠레 아이콘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칠레 최초로 미국의 로버트 몬다비와 합작하여 비냐 세냐 (Vina Sena)를 설립하여,

 

세냐 (Sena)” 라는 또다른 울트라 프리미엄 브랜드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1년에는 그 동안 아콩카구아 밸리의 산 정상에서 키워온 시라로

 

 라 쿰브레 (La Cumbre)’를 생산하기 시작, 에라주리즈의 아이콘 라인으로 자리매김한다.

 


 

2002년에는 자신의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아버지의 이름을 딴

 

비네도 채드윅 (Vinedo Chadwick)으로 세 번째 에라주리즈의 울트라 프리미엄 아이콘 와인을 세상에 선보인다.

 

 

 


 

 

 

뒤이어 2005에는 칠레의 독보적인 품종으로 인정받는 카르메네르 품종 카이 (KAI)”라는

 

울트라 프리미엄 와인을 출시한다.

 

후에, 카이 2010 년 뉴욕에서 개최된 벨를린 테이스팅에서 1를 차지하기도 한다. (2006빈티지)


 


 

 

 

 칠레 와인에 대한 편견을 깬 놀라운 성공, 베를린 테이스팅 (THE BERLIN TASTING)

 에라주리즈, 1등급 5대 샤토와 수퍼 투스칸 제치고 세계인에게 인정받다. 

  


(베를린 테이스팅 비디오 보러가기
 

이탈리아 와인이 그 테이블급 등급에서 세계적인 와인인 수퍼 투스칸으로 인정받게 된 데는

 사시까이아티냐넬로”, “솔라이아와 같은 혁신적인 노력을 한 명품 와인들이 탄생하고부터였다.

 

 

이에 앞서 미국 와인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게된 계기도 1976파리의 심판 (Judgement of Paris)’

 라고 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의 결과가 대대적으로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전 세계인들이

미국 와인의 품질을 인정하게 되고 컬트 와인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파리의 심판은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이 생산자들의 노력에 의해 고급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영국인이면서  

파리에서 와인 샵과 와인 스쿨을 운영하던 스티븐 스퍼러가 프랑스 보르도의 5개 특 1등급  와인들과 

캘리포니아 와인들을 블라인드 테이스팅하게 되면서 기존에 프랑스 와인이 최고라는 편견을 깨고 미국 와인의 품질을 인정받게 되었다.

 

 칠레 와인도 세계적으로 프리미엄 와인 생산국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이미 갖춘 상태였다.

 사실 칠레 와인은 1980-90년대부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아오고 있었으나,

 데일리 와인으로서 가격 대비 품질이 좋다는 평가였지, 프랑스나 이태리, 미국과 같이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여기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것이 바로 더 베를린 테이스팅 (The Berlin Tasting)’이다.

 

 

 

사실 이 아이디어가 파리의 심판에서 기인했을 수 있으나,

와인 생산자가 직접 자신이 생산한 와인들을 이미 명품 와인으로 확신화고 

 

보르도의 특 1등급 와인, 이탈리아의 수퍼 투스칸 와인 그리고 미국의 컬트 와인들과

 

블라인드 비교 테이스팅을 기획, 개최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다르다.

 

 

 

파리의 심판을 기획했던 스티븐 스퍼러 (Steven Sprurrier)와 공동 호스트로,

2004년 베를린에서 36명의 유럽 와인 전무가들을 모아놓고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의 상위 8개 와인들의 각 2개의 빈티지를 블라인드 테이스팅하는 모험을 감행했다.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1,2위를 모두 칠레 와인이 차지했다.

 비네도 채드윅 (Vinedo Chadwick 2000)과 세냐 2001 (Sena 2001) 1위와 2위로 선정된 것!

 

 

 통상 이와 같이 예상을 뒤엎은 최고의 결과를 불러온 입장에서 이와 같은 도전을 또 감행하는 것은

 확실히 첫번째 도전보다 더 무모하고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에라주리즈는 용감하게도 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10년 동안 전 세계 17개국을 돌며,22회나 진행한다.

 스스로 자신들의 와인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얼마만큼인지를 반증한 결과다.

  이 위대한 도전으로 세계인에게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저력과 위대함을 증명한다.

 전 세계의 주요 국가/ 도시에서 이루어진 더 베를린 테이스팅의 결과를 보고 싶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에두아르도 채드윅" 이 없었다면, 지금 칠레 와인은 어떤 모습일까"

 

이 베를린 테이스팅은 대통령을 4명이나 배출하여 칠레의 케네디 가()로 불리우고 

칠레 와인 역사상 최대 수량의 프랑스 묘목을 들여왔던 에라주리즈 가문의 현 오너인 채드윅 회장이 기획한 작품이다.

 

 

 

에두아르도 채드윅 회장은 대학에서 와인 분야가 아닌 엔지니어링 분야를 전공하고,

 

1983 24살의 젊은 나이로 와이너리에서 처음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차음에 그는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프랑스 보르도에서 와인 공부를 한 뒤,

 

1870년에 남들이 모두 산티아고 근방에 와이너리를 만들 때, 북쪽으로 100KM나 더 올라가서

 

와인 생산에 적합한 지역을 찾아 나선다.

 

산티아고에서 65km나 북쪽에 위치한 아콩카구아 지역을 최고의 포도 생산지라고 선언하면서

 

그 곳에 비냐 에라주리를 설립한 선조인 돈 막시미아노의 이름을 딴,

 

“’돈 막시미아노 파운더스 리저브를 만들었다.

 

 

 

뒤이어, 미국의 로버트 몬다비와 합작하여 비냐 세냐 (Vina Sena)’를 설립하고,

 

차례로, 프리미엄 아이콘 와인인 비네도 채드윅, 라 쿰브레, 카이를 만들어내며,

 

전 세계인의 주목과 인정을 한몸에 받는다.

 

 

 

 

 

이윽고, 2018년에는 디캔터지 (Decanter)가 성정한 올해의 인물로 뽑히는 영예를 얻는다

 

 

 

 


상세내용을 확인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하나의 문화가 된 와이너리: 에라주리즈 와이너리의 예술적 가치  

 

 

 


 

 

 

 

 

 

 

 

중력을  이용한 친환경 와이너리 설비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