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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울리는 색, 그리고 향을 테마로 준비한 이달의 와인 5종을 소개합니다.
최고 가성비 와인, 아바론 브랜드 기획전
최고 가성비 와인, 아바론 브랜드 기획전
블랙 스탈리온 에스테이트 와이너리 포트폴리오의 정점. 짙은 가넷 컬러를 띠는 트랜센던트 카베르네 소비뇽은 깊이감과 균형, 우아함을 고루 갖춘 와인.
31%
800,000원
550,000원
중후한 무게감이 압도하는 와인으로, 격식을 갖춘 자리에 잘 어울리는 와인. 카시스, 샌달우드, 정향의 아로마를 보여주며, 블랙베리와 다크 체리의 농익은 과실 풍미 그리고 메이플 시럽의 뉘앙스와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풀 바디 한 와인으로, 깊고 강렬한 풍미와 풍부한 구조감을 가지고 있다.
31%
800,000원
550,000원
떼루아와 포도 나무 사이의 유대적인 연결을 와인에 가장 잘 표현하는 와인이다. 퀘르치올리나 (Querciolina) 포도밭에서 생산 되는 산지오베제로 만들어지는데 이 포도밭은 산지오베제의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적합한 곳이기도 하다.
33%
180,000원
120,000원
보띨리아 파티콜라레(Bottiglia Particolare)는 1982년 첫 빈티지를 생산 하였으며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된 산지오베제와 카베르네 소비뇽을 100% 손수확 후에 블렌딩하였다. 이 와인을 통해 이탈리아 와인의 핵심으로도 불리는 슈퍼 투스칸 반열에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산지오베제 특유의 뚜렷한 탄닌을 느끼기에 아주 좋다.
33%
200,000원
135,000원
코폴라 감독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반영해 영화 필름을 감은 듯한 독특한 라벨 디자인. 알렉산더 밸리의 특징을 개성적으로 담아낸 코폴라의 작품
40%
150,000원
90,000원
캘리포니아의 퀄리티 좋은 피노누아를 엄선하여 어떤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 우아한 스타일의 피노누아
41%
64,000원
38,000원
코폴라 가문이 잉글눅 와이너리를 매입 후 오래된 셀러에서 발견한 클라레 와인에서 염감을 받아 탄생한 코폴라 첫 와인
39%
80,000원
49,000원
항상 변함없이 캘리포니아 와인 특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코폴라의 이지 드링킹 카베르네 소비뇽
41%
64,000원
38,000원
산타 줄리아의 첫번째 유기농 프로젝트 와인으로 라 바키타는 스페인어로 '작은 소' 라는 뜻으로 조카에게 준 아기 소 '올리비아'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와인으로 인위적인 양조 방식을 지양하며, 자연 효모와 이산화황무첨가한 내추럴 와인이다.
25%
60,000원
45,000원
향으로 맡았던 매력적인 과실의 풍미가 마셨을 때도 입 안 가득 즐거움을 주는 데일리 레드 와인의 가장 우아한 스타일.
매장문의 43,000원
레이블에 새겨진 문구는 볼게리의 본질과 과거 카를라와 나디아가 이 에스테이트를 매입하게 된 배경을 담고 있으며, 포도나무 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54%
200,000원
92,000원
독일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의미의 ‘글루바인’은 계피, 오렌지, 시트러스 등 과일, 향신료를 가미한 와인으로, ‘어글리 글루바인’은 첨가물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는 뱅쇼 스타일의 와인이다.
27%
19,000원
13,900원
슈퍼 투스칸 스타일의 레드 와인으로, 와이너리의 철학과 테루아의 개성을 우아하게 담아내면서도 뛰어난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춘 와인
57%
150,000원
65,000원
와이너리의 철학을 집약적으로 담아낸 가장 대표적이고 품격 있는 와인으로, Cabernet Franc를 중심으로 Merlot, Cabernet Sauvignon, Petit Verdot를 블렌딩하여 탄생된 토스카나의 대표적인 슈퍼 투스칸(Super Tuscan)
26%
500,000원
370,000원
전체 생산량 중 94%를 아시아에서 판매, 1분당 30병 이상의 판매되는 아시아 판매 No.1 알파카 카베르네 메를로
22%
4,500원
3,500원
론스블라우(Lonsblau)라는 이름은 포도밭 이름인 Lons, 파란 제비꽃을 뜻하는 Blau, 그리고 피노 네로(Pinot Nero)의 독일어 이름인 Blauburgunder를 조합해 만들어졌다.
32%
250,000원
17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