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 공공장소에서는 꺼주세요.

등급현황
  • Silver

    실버
  • Gold

    골드
  • Diamond

    다이아몬드
  • Trinity

    트리니티
내 구입금액
0 원 (주문 0 건)
  • 회원
    등급
  • 실버
  • 골드
  • 다이아몬드
  • 트리니티
  • 등급
    조건
  • 일반회원
  • 500만원
    이상구매
  • 1000만원
    이상구매
  • 3000만원
    이상구매
설정
푸시설정
알림설정

최근검색어

  • 최근검색어 내역이 없습니다.
103개의 게시물
  • 누적판매 7억병, 브랜드 파워 1위..글로벌 와인강자 '장위' GS25에서 먼저 만난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글로벌 와인 시장에서 압도적인 판매 기록과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장위(Changyu)의 대표 와인 2종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장위 노블 드래곤 레드(Noble Dragon Red, 750ml)와 리슬링 특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장위 리슬링 드라이(Riesling Dry, 750ml) 총 2종이다.

     

    이번 출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여러 번 검증된 장위 와인의 뛰어난 품질과 대중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차이니즈 떼루아와 글로벌 스타일의 조화를 바탕으로 국내 와인 시장의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장위 노블 드래곤 레드는 장위의 양조 기술력이 집약된 엔트리 라인이다. 토착 품종인 카베르네 게르니쉬트(Cabernet Gernischt)를 100%로, 일반 카베르네보다 아로마가 복합적이며 26종의 풍부한 향을 함유해 독창적인 풍미를 지닌다. 오크통에서 9개월간 숙성해 루비 레드 컬러를 띠며 블랙커런트, 체리, 제비꽃 향이 부드러운 타닌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과실과 부드러운 탄닌의 조화를 통해 데일리 레드와인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함께 출시되는 장위 리슬링 드라이는 리슬링 특유의 우아한 꽃향기와 신선한 열대 과일의 풍미를 살렸다. 스틸탱크 숙성을 통해 산도와 질감의 균형을 맞췄으며, 청량한 마무리로 해산물이나 가벼운 요리에 곁들이기 좋아 여름철 화이트 와인 수요를 정조준한다.

     

    장위 그룹은 누적 판매량 약 7억 병을 기록 중인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글로벌 판매량 기준 세계 TOP 4이자 2023년 ‘세계 최강 와인 브랜드’ 1위(브랜드 파이낸스)에 선정된 와이너리다. 약 22년간 누적 판매량 7억 병을 기록 중이며, 연간 판매량은 약 3천만병으로 디아블로(6천만병)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2026-05-13
  • 와인나라,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진행.. 고객소통의 뉴스탠다드 제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오는 4월 30일 반포 세빛섬 무드서울(MOOD Seoul)에서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저니 투 안티노리(JOURNEY TO ANTINORI)’를 개최한다고 13일 알렸다. 이번 시음회는 이탈리아 와인 명가 안티노리(Antinori)의 대표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테이스팅 행사로 현재 티켓 판매가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성료된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 시음행사에 이어 와인나라가 전개하는 고급 와인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단순히 와인을 소비하는 단계를 넘어, 한 와이너리의 역사와 철학, 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테이스팅 문화를 제안하는 자리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다시 선보이는 안티노리 테이스팅이라는 점에서 와인나라가 프리미엄 와인을 단순 판매가 아닌 경험의 콘텐츠로 확장해가는 흐름도 함께 보여준다

     

    행사는 4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자의 취향과 관심에 따라 비즈니스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 두 가지 옵션으로 운영한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안티노리의 주요 라인업 60여 종을 폭넓게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해, 비교적 부담을 낮춘 가격으로 브랜드 전반의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안티노리를 처음 접하는 고객은 물론, 한 자리에서 폭넓게 비교 시음을 해보고 싶은 애호가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구성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퍼스트 클래스는 안티노리 가문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와인 24종을 보다 깊이 있게 테이스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고의 수퍼 투스칸으로 꼽히는 솔라이아(Solaia)와 티냐넬로(Tignanello),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의 정점으로 불리는 체르바로 델라 살라(Cervaro della Sala), 그리고 비세르노(Biserno)까지 포함돼 안티노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프리미엄 와인의 스펙트럼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그랜드 테이스팅에서 선보이는 주요 와인들도 눈길을 끈다. 티냐넬로는 안티노리가 산지오베제를 바리크에 숙성한 첫 와인이자 카베르네 소비뇽을 블렌딩한 현대적 스타일의 선구적 와인으로 수퍼 투스칸의 상징적인 와인이다. 솔라이아는 안티노리가 1978년 처음 선보인 아이콘 와인으로 뛰어난 빈티지에만 생산되는 대표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체르바로 델라 살라는 샤르도네(Chardonnay)와 그레케토(Grechetto)를 바탕으로 한 화이트 와인으로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가운데 비교적 이른 시기에 말로락틱 발효(와인의 산미를 부드러운 질감으로 바꿔주는 과정)와 바리크 숙성을 도입한 와인으로 소개된다. 비세르노는 보르도 블렌드(Bordeaux blend)를 바탕으로 우아함과 복합미를 보여주는 안티노리 가문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이다.

     

    이번 테이스팅이 흥미로운 이유는 안티노리라는 이름이 단지 이탈리아의 오랜 와인 가문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현재 안티노리가 소유한 미국 나파밸리의 스택스 립 와인 셀라(Stag’s Leap Wine Cellars)는 1976년 ‘파리의 심판(Judgment of Paris)’에서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부문 우승 와인을 배출한 상징적인 와이너리다. 스택스 립 와인 셀라는 안티노리가 이탈리아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와인 시장에서 어떤 존재감을 구축해왔는지 자연스럽게 짐작하게 하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한편, 와인나라는 좋은 와인을 찾아 구매하는 단계를 넘어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현장 마케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올 초부터 각 점포별로 운영 중인 ‘드링크 온(Drink On)’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테이스팅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역시 와인나라가 쌓아온 시음 기획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행사로 이어진다. 브랜드의 입문 라인부터 상징성 높은 아이콘 와인까지 하나의 테마 안에서 연결해 체험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취향을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6-04-17
  • 아영FBC, 테킬라·럼의 청량함 담은 ‘팔로마 먼스’·‘트로피컬 위크’ 진행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다가오는 5월, 본격적인 페스티벌의 계절을 맞아 아영 대표 스피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2026 팔로마 먼스(Paloma Month)’와 ‘2026 트로피컬 위크(Tropical Week)’를 진행하며 오는 10일까지 참가 업장을 모집한다.

     

    팔로마 먼스와 트로피컬 위크는 점점 따스해지는 날씨에 맞춰 자사 스피릿으로 만든 청량한 칵테일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팔로마 먼스(Paloma Month)는 5월 22일인 세계 팔로마의 날(International Paloma Day)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진행해 첫 데킬라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영 스피릿 주력 브랜드인 데킬라 오초(Tequila Ocho)의 밝고 복합적인 풍미를 살린 오초 팔로마와 오초 랜치워터를 주요 칵테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업장에는 싱하 소다 워터와 전용 솔트리머(솔티드 림(Salted Rim)을 만들기 위해 잔 테두리에 소금을 쉽고 깔끔하게 입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용 도구) 등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지원품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트로피컬 위크는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힘입어 올해도 플랜터레이 럼을 활용한 다이키리 트위스트(Daiquiri Twist)와 바텐더의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들을 선보인다. 플렌터레이 럼의 대표 상품인 스티긴스 팬시 파인애플(Stiggins Fancy Pineapple)과 컷 앤 드라이 큐라소(Cut & Dry Curaso)를 이용한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트로피컬위크 참여 업장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개 팀에게는 플랜터레이 럼의 본고장인 바베이도스 초청 특전이 주어져 큰 관심을 모았다.

     

    두 행사 모두 참여를 희망하는 업장은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영FBC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아영 스피릿 행사는 여름 날씨에 잘 어울리는 청량한 칵테일 문화를 소비자들이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영FBC의 대표 스피릿들이 제안하는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 오초의 복합미와 럼의 달콤함에 빠져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6-04-17
  • ‘벚꽃 인생샷’ 완성은 핑크빛 와인! 아영FBC, ‘체리블라썸 바이브’ 로제 4종 추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본격적인 벚꽃 시즌을 맞아 야외 피크닉과 홈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높여줄 ‘로맨틱 로제 와인’ 4종을 추천한다. 이번 추천은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화사한 핑크빛 색감의 와인을 통해 봄날의 설렘을 완성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소셜 미디어(SNS)를 즐기는 MZ세대의 ‘인생샷’ 트렌드에 맞춰 패키지 디자인과 와인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들로 엄선했다.

     

    가장 먼저 추천하는 뵈브 드 베르네 브뤼 로제 트왈드주이 (Veuve du Vernay Brut Rose - Toile de Jouy, 750ml)는 프랑스 전통 예술인 트왈드주이 문양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연한 장밋빛 컬러에 라즈베리, 딸기 등 레드 베리 향과 레몬류의 산도가 조화를 이룬다. 샤르마 방식(Charmat Method, 스틸 탱크에서 2차 발효시켜 신선한 과일 향과 미세한 기포를 살리는 스파클링 와인 제조 방식)으로 생산해 미세한 기포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과일류 디저트와 잘 어울린다.

     

    인비보 X SJP 로제(Invivo X SJP Rose)는 할리우드 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와 뉴질랜드의 와이너리 인비보가 협업해 탄생한 와인이다. 스타일리시한 감성과 품격 있는 맛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살구빛을 띠는 매력적인 컬러가 인상적이다. 복숭아, 메론, 딸기의 은은한 향이 매력적으로 퍼지며 신선한 미네랄 터치와 부드러운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해산물이나 가벼운 샐러드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특별한 날의 품격을 높이고 싶다면 프랑스 정통 샴페인 파이퍼하이직 브뤼 로제(Piper-Heidsieck Brut Rose)를 제안한다. 1785년 설립되어 ‘여왕을 위한 최고급 샴페인 생산’을 목표로 해온 파이퍼하이직 하우스의 제품이다. 블랙 커런트, 체리, 야생 딸기 등 잘 익은 레드 베리의 향과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며 화려한 로제 빛과 정교한 기포가 기념일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메종 넘버 나인 로제(Maison No.9 Rose)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이 프랑스 프로방스의 와인메이커와 협업하여 만든 와인이다. 화사하고 부드러운 핑크빛을 나타내며 파인애플, 딸기, 복숭아의 아로마가 꽃향기와 함께 폭발적으로 피어오른다. 가벼운 질감과 함께 미네랄이 느껴지는 깔끔하고 드라이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2026-03-26
  • 대부의 와인 코폴라 6종 출시… 영화적 세계관 담은 마피아 파티 진행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Francis Ford Coppola)가 만든 와이너리 코폴라 와인 6종을 국내에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인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를 오는 3월 20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코폴라의 대표 라인업인 다이아몬드 컬렉션 4종(샤르도네·피노누아·카베르네 소비뇽·클라렛)과 프리미엄 라인 디렉터스 컷 2종(소노마 코스트 샤르도네·알렉산더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이다.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오래된 셀러에서 발견된 와인 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으로 캘리포니아 와인의 클래식한 스타일과 균형 잡힌 완성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렉터스 컷은 초기 영화 장치 ‘조이트로프(Zoetrope)’에서 영감을 받은 라벨 디자인을 적용해 정밀한 와인메이킹과 영화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컬렉션으로 평가받는다.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는 1975년 잉글룩 에스테이트(Inglenook Estate)에서와인 사업을 시작해, 2006년 소노마 카운티의 샤또 수버렌(Chateau Souverain) 부지를 인수하며 현재의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그는 “와인은 항상 식탁 위에 있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가족과 함께 나누는 식사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와인을 삶을 기념하는 문화로 재해석했다. 와인을 가족과 삶을 기념하는 문화로 정의하며 영화적 스토리텔링을 브랜드에 접목시킨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론칭 기념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는 코폴라 감독의 대표작 대부에서 착안해 기획했다.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108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마피아 게임이 진행되며 아무도 탈락하지 않는 몰입형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 전원이 끝까지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행사에서는 코폴라 와인 6종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으며, 코폴라 와이너리 레스토랑 러스틱(Rustic) 총괄 셰프 팀 보델(Tim Bodell)이 특별 방한하여 선보이는 이탈리안 아메리칸 스타일 푸드가 뷔페 형태로 제공된다. 와인을 매개로 낯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영화적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는 3월 20일(금)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반포 솔빛섬에 위치한 무드서울 2층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1인 5만9천원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와인나라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