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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개의 게시물
  • 올해 성탄 선물은 이걸로 끝! 아영FBC, 크리스마스 시즌 와인 5종 출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크리스마스 스페셜 와인 5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5종은 국내 스위트 와인 시장을 선도해온 빌라엠 시리즈 3종(비앙코, 썸, 로쏘)와 매년 다양한 레이블로 사랑받는 산테로 모스카토 크리스마스 에디션, 시즌 상품인 어글리 글루바인으로 구성해 연말 홈파티와 선물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빌라엠 비앙코(Villa M Bianco, 750ml)는 모스카토 100%로 만들어진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으로 아카시아 꽃 향과 잘 익은 과일 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진다. 밝고 투명한 황금빛과 상큼한 단맛이 특징이며 스위트 한 맛으로 식전주나 디저트에 잘 맞는다. 가격대는 3만 원 중반대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빌라엠 로쏘(Villa M Rosso, 750ml)는 붉은 장미빛을 띠는 스파클링 레드 와인으로 잘 익은 딸기와 붉은 과일 중심의 풍미가 매력적이다. 부드러운 기포와 균형 잡힌 단맛으로 생크림 디저트와 특히 잘 어울린다. 이번 시즌 상품 출시를 기념해 빌라엠과 빌라엠 로쏘 구매시 산타, 루돌프, 눈사람 모양의 와인 바틀 커버를 함께 제공한다. 금액은 4만 원 초반대이다.

     

    빌라엠 썸(Villa M SOME, 750ml)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브라케토 품종 특유의 산딸기, 장미 향이 부드럽게 피어오르는 플로럴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섬세한 질감과 3도의 낮은 도수로 가볍게 한 잔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매운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폭넓은 페어링을 보여준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기존 바틀에 시즌 일러스트를 더해 시각적 즐거움까지 높였으며 가격은 2만 원 중반대이다. 산테로 모스카토 크리스마스 에디션(Santero Moscato Christmas, 750ml)은 신선한 과일 향과 꽃 향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스위트 스파클링으로 모스카토 다스티보다 단맛이 덜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시즌 상품인 만큼 크리스마스 전용 레이블로 파티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가격은 1만 원 중반대이다. 어글리 글루바인(Ugly Gluhwein, 750ml)은 오렌지, 시트러스,크렌베리 등의 상큼한 과일 풍미에 시나몬, 정향 등 향신료 조합을 더한 겨울철 전용 글루 바인이다. 뱅쇼 스타일로 따뜻하게 마시면 크리스마스 마켓 느낌의 따뜻한 분위기를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원 후반대이다.

    2025-11-28
  • 아영FBC,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MNH와 만나… 인비보·파이퍼하이직 스페셜에디션 출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IPX(구 라인프렌즈)가 글로벌 IP 비즈니스 전개 중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MNH와 협업한 스페셜 에디션 와인 2종(인비보 소비뇽블랑,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을 출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협업은 뉴질랜드 대표 와이너리 인비보(Invivo)와 프랑스 정통 샴페인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이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대중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MNH 에디션으로 기획했다.

     

    이번 에디션에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청량한 산미로 사랑받는 인비보 소비뇽 블랑(Invivo Sauvignon Blanc, 750ml)과 마릴린 먼로가 사랑한 프랑스 샴페인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Piper-Heidsieck Cuvee Brut, 750ml)가 포함된다. 인비보 소비뇽 블랑은 잘 익은 자몽과 패션프루트, 라임, 화이트 피치의 향이 조화를 이루며 해풍이 더해준 미네랄리티가 긴 여운을 남기는 와인으로 초밥이나 해산물, 바질 페스토 파스타 등과 특히 잘 어울린다. 이번 인비보 소비뇽블랑 MNH 에디션은 MNH의 그래픽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와인 병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로 느껴지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판매가는 2만9천원이며 보틀벙커·롯데마트·롯데슈퍼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함께 선보이는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는 240년 전통을 지닌 샴페인 하우스로 피노누아, 피노 뮈니에, 샤르도네의 블렌딩을 통해 완성된 클래식 샴페인이다. 밝은 골드 컬러와 섬세한 버블, 서양배와 붉은 사과,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지며 크리미한 질감과 탄탄한 구조감이 조화를 이룬다. 칸 영화제의 공식 샴페인으로 선정된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는 와인 스펙테이터 92점, 젭 던넉 91점 등 세계 주요 평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 MNH 키링 패키지는 블랙과 골드 포인트의 키링 오브제를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판매가는 9만9천원으로 보틀벙커 3개점 롯데슈퍼(그랑그로서리 도곡점)·롯데마트(롯데ON)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또한 두 제품은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보틀벙커 3개점 팝업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5-11-28
  • 술 안마신다더니 다들 와인 마셨네…MZ가 선택한 와인, 디아블로 카나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수입·유통하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Diablo Devil’s Carnaval)’시리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 병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술은 가볍게, 분위기는 힙하게’라는 키워드가 대세다. 그대로 마셔도 가볍고 달콤한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시리즈는 이러한 주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도수로 즐기는 와인 하이볼 컨셉을 선보여, 얼음과 탄산수, 라임 한 조각만 더해도 시원한 칵테일처럼 즐길 수 있다. 복잡한 페어링, 오프너와 잔 등의 격식을 갖췄던 기존의 틀에 박힌 음용법이 아닌 이름 그대로, ‘카나발(Carnaval)’처럼 축제의 흥겨움과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레드(Diablo Devil’s Carnaval Red, 750ml)는 화려한 자두와 블랙베리 향이 어우러진 농밀한 풍미로 생동감 넘치는 질감을 완성한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카베르네(Diablo Devil’s Carnaval Cabernet, 750ml)는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 카르메네르 품종을 블렌딩한 와인으로, 풍부한 체리 향과 함께 삼나무의 향을 느낄 수 있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스위트(Diablo Devil’s Carnaval Sweet, 750ml)는 시리즈 중 가장 달콤한 스타일로 꿀에 절인 사과와 바닐라의 부드러운 향이 특징이다. 유일한 화이트 와인인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소비뇽(Diablo Devil’s Carnaval Sauvignon, 750ml)은 감귤과 열대과일의 향이 어우러지며 신선한 산도와 감칠맛이 조화를 이룬다.

     

    네 제품 모두 그대로 마셔도 기존 디아블로보다 한층 가볍고 달콤한 스타일로, 탄산수나 얼음을 곁들이면 하이볼처럼 청량하게 즐길 수 있어 연말 파티나 홈게더링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최근 미식 콘텐츠 플랫폼 ‘메티즌(Metizen)’의 ‘러닝 다이닝(Running Dining)’과 러닝크루 스웻데이즈(Sweat Days)가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하이볼을 즐기는 애프터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운동 후 즐기는 상쾌한 와인 하이볼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MZ가 고른 와인 하이볼’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요즘 같은 저도주 시대에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하이볼은 운동 후 시원하게 한잔 하기 제격이라는 소비자 반응은 브랜드가 던진 메시지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다.

    2025-11-28
  • 아영FBC, 올가을 ‘화이트 & 버블’ 열풍 예고! 롯데마트 땡큐절 와인 셀렉션 2종 공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롯데 채널 단독으로 진행되는 ‘롯데마트 땡큐절’을 맞아 인기 와인으로 구성된 ‘더블 셀렉션(Double Selection)’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알렸다. 이번더블 셀렉션 기획전은 10월 30일(목)부터 11월 12일(수)까지 단 2주간 진행되며 롯데마트·롯데마트맥스·롯데슈퍼 3개 채널에서만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한정 수량으로 구성된 더블 셀렉션 2종은 ‘화이트 & 버블’ 콘셉트로 가성비를 넘어선 ‘가심비 세트’로 기획했다.

     

    이번 구성은 더블 블랑 셀렉션(Double Blanc Selection) 과 더블 버블 셀렉션(Double Bubble Selection) 으로 구성된다.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블랑 셀렉션’과 샴페인의 정석을 담은 ‘버블 셀렉션’으로 각각의 개성을 살렸다.

     

    뉴질랜드 대표 소비뇽 블랑 브랜드 오이스터베이(Oyster Bay Sauvignon Blanc, 750ml) 는 반짝이는 연노란빛 컬러에 푸른 사과와 시트러스, 풋풋한 풀 향이 어우러지며 산뜻한 산도와 미네랄 터치로 완성도 높은 밸런스를 자랑한다. 회·굴·생선류, 카나페, 샐러드, 파스타 등과 훌륭한 궁합을 보여 가을·겨울철 해산물 요리와 함께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청량하고 생동감 넘치는 풍미로 일상 속 한 잔의 ‘리프레시 와인’으로 사랑고 있는 오이스터베이는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Cloudy Bay Sauvignon Blanc) 과 함께 ‘더블 블랑 셀렉션’ 세트로 구성된다. 금액은 7만9900원이며 엘포인트 행사 적용시 6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Piper-Heidsieck Cuvee Brut, 750ml)는 밝은 골드 컬러에 서양배와 붉은 사과, 자몽, 시트러스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은은한 아니스 노트와 함께 섬세한 버블이 피어오르며 입안을 가득 채우는 구조감과 상큼한 피니시가 인상적이다. ‘마릴린 먼로가 사랑한 샴페인’으로도 잘 알려진 파이퍼하이직은 칸 국제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선정된 명품 브랜드로 유명하다. 스시나 사시미 등 섬세한 요리 및 해산물과 페어링이 좋다. 모엣샹동 브뤼(Moët & Chandon Brut) 와 함께 구성된 ‘더블 버블 셀렉션’ 세트는 연말 홈파티나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금액은 16만원이며 엘포인트 행사 적용시 13만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오이스터베이와 파이퍼하이직은 모두 아영FBC가 국내에 수입하는 대표 브랜드로 각각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의 정석’과 ‘프랑스 샴페인의 상징’으로 꼽힌다. 이번 땡큐절 구성은 두 브랜드의 상징성을 각각의 테마 상품으로 묶어 선보이며 화이트 와인과 샴페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합리적 프리미엄 세트로 기획됐다.

     

     

     

    2025-10-31
  • “위스키가 무제한?”아영FBC,국내최초 스피릿 무제한 시음회 올댓드링크 개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오는 11월 22일 자사 업장인 무드서울(MOOD SEOUL)에서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회 올댓드링크 서울 2025(ALL THAT DRINK SEOUL 2025, 이하 ATD SEOUL)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시음회는 “30년의 시간을 경험하다”를 주제로 오랜 세월이 빚어낸 스피릿 숙성의 깊이와 아영FBC만의 스피릿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시음회로 기획했다.

     

    ATD SEOUL은 아영FBC가 수입·유통하는 30여 개 브랜드, 150여 종의 스피릿으로만 구성되며 입장권 한 장으로 위스키, 진, 럼, 데킬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주류를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바앤스피릿쇼를 제외하면 한 기업이 보유한 스피릿 제품군만으로 이처럼 대규모의 무제한 시음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스페셜 시음회다. 방문객들은 별도 시음권을 통해 25년에서 40년까지 다양한 고숙성 스피릿 12종 중 3종을 직접 선택해 맛볼 수 있다. 해당 라인업은 잔당 약 7만 원에 달하는 희귀 라인업으로 단 한 자리에서 비교 시음이 가능한 전례 없는 구성이다. 고든앤맥패일(Gordon & MacPhail), 벤로막(Benromach), 올드퍼스(Old perth), 코펜하겐(Copenhagen) 등 세계적 명성을 지닌 브랜드의 숙성 컬렉션이 엄선돼 시간의 깊이를 잔 하나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매 시간 정각마다 타임어택 특별 시음이 진행된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7종의 고숙성 스피릿이 한 시간 간격으로 순차 공개된다. 라인업은 고든앤맥패일 코노세어 초이스 토민툴 2001(Gordon & MacPhail Connoisseurs Choice Tomintoul 2001), 쿨일라 2003(Gordon & MacPhail Connoisseurs Choice Caol Ila 2003), 벤로막 21년(Benromach 21 Years Old), 오초 데킬라 아녜호(Tequila Ocho Añejo), 크루즈 포트 40년(Cruz Port 40 Years Old)으로 시간이 만든 향미를 실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매 시마다 랜덤으로 공개되는 스피릿을 기다리며 맛보는 즐거움에 기다림의 설렘까지 더한 특별한 순간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스피릿 업계 정상급 바텐더도 빼놓을 수 없다. 아시아 베스트 바 50에 선정된 제스트(Zest), 앨리스(Alice), 바 피어(Vier), 무근본(Moogeunbon) 등 국내 정상급 바텐더 네 팀이 브랜드별 개성을 살린 시그니처 칵테일 세션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총 네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바 피어(12:00~14:00), 앨리스(14:00~16:00), 제스트(16:00~18:00), 무근본(18:00~20:00) 순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에서는 플랜터레이, 시타델 진, 지파드, 코키 등 글로벌 트렌드 브랜드를 활용한 창의적인 레시피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ATD SEOUL은 서울의 전경과 한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무드서울 전층에서 진행된다. 입장 티켓은 1차 얼리버드 6만9천 원, 2차 정규티켓 8만9천 원이다. 스페셜 시음권은 7만 원으로 별도 구매 가능하다. 얼리버드 기간은 10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정규 판매는 11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티켓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캐치 테이블, 와인나라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입장객 전원에게는 글랜캐런(Glencairn Glass,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와 전문가들이 가장 널리 사용하는 위스키 전용 테이스팅 잔)글라스, 에코백, 숙취해소제, 와인25+ 할인 쿠폰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ATD SEOUL은 단순히 많은 술을 맛보는 행사가 아니라 시간과 숙성이 만들어낸 스피릿의 본질을 탐험하는 자리”라며, “이번처럼 한 기업이 주최하는 대규모 스피릿 무제한 시음회는 바앤스피릿쇼를 제외하면 사실상 최초라 해도 무방하다. 첫 행사인 만큼 브랜드별 개성과 숙성의 깊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심히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위스키를 즐겨온 애호가뿐 아니라 이제 막 스피릿에 입문하는 분들도 다양한 브랜드와 스타일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ATD SEOUL이 국내 스피릿 문화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