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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울리는 색, 그리고 향을 테마로 준비한 이달의 와인 5종을 소개합니다.
최고 가성비 와인, 아바론 브랜드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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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빛나는 순간을 두르다, 레어 마제스틱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프랑스 샴페인 와이너리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의 최상위 빈티지 샴페인 레어 2013(RARE 2013, 750ml)에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을 디자인한 스카프가 포함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Majestic Horse Edition, 750ml)을 국내에 신규 출시한다고 알렸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파이퍼하이직 레어가 추구해온 레어 정신(Rare Spirit)을 중심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로 샴페인과 아트 스카프를 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스카프는 디올·프라다 등 세계적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Yohan Masliah)가 디자인을 맡아 와인과 패션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이번에 출시하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올해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한정 에디션으로 프랑스 문화에서말이 지녔던 상징성과 마리 앙투아네트가 즐겼던 승마 문화에서 착안했다. 이번 에디션의 디자인은 한국 출시를 기념해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팝(Pop)하고 현대적인 도시로 해석해 화려한 컬러와 역동적인 붓 터치로 말의 형상을 표현했다. 스카프는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색채 속 말의 실루엣은 새해의 에너지와 축제의 감각을 상징하며 목이나 손목, 가방 등에 연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장기 숙성으로 완성된 파이퍼하이직의 최상위 빈티지 레어 2013로 구성된다. 레어 2013은 샤르도네 70%, 피노 누아 30%를 블렌딩한 샴페인으로 최소 8년 이상의 리(Lees) 숙성과 1년간의 코르크 숙성을 거쳐 완성됐다. 시트러스, 금귤과 흰 꽃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펼쳐지며 플로럴한 향 위로 스파이시하면서도 은은한 스모키 뉘앙스가 균형을 이룬다. 긴 숙성을 통해 유지되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 깊고 긴 여운이 인상적이며 출시 직후 제임스 서클링 96점을 획득해 ‘전설적인 빈티지’로 평가받는 레어 2002에 비견되는 찬사를 받았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신라면세점을 통해 여행객과 선물 수요 공략과 동시에 백화점 전 채널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레어 2013이라는 뛰어난 빈티지에 예술적 해석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더해 샴페인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한 에디션”이라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헤리티지와 레어 샴페인의 품격을 경험 할 수 있는 에디션을 한정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고, 설 연휴 시즌을 맞아 면세점과 백화점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샴페인을 보다 특별한 경험으로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02-12
와인나라, 와인사랑과 마일리지 통합... ‘와인나라서 구매하고 사브서울에서 할인 받는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고객 관리강화를 위해 자체 F&B 브랜드 와인사랑(사브서울, 무드서울, 더페어링, 르몽뒤뱅 운영)과 마일리지를 통합하고 와인나라 VIP 멤버십 혜택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알렸다.
이번 개편은 와인나라, 와인사랑에서 각각 운영되던 마일리지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이 보다 직접적으로 마일리지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통합 마일리지는 와인나라 직영점을 비롯해 무드서울, 사브서울, 더 페어링, 르몽뒤뱅에서 결제액의 50%까지 마일리지로 이용 가능하다. (단, 주류는 제외) 또한, 와인나라에서 구매한 와인은 사브서울, 무드서울, 더페어링, 르몽뒤뱅 매장 이용 시 콜키지 프리(외부에서 가져온 주류를 식당에서 마실 때 별도의 서비스 비용을 받지 않는 것)로 이용할 수 있다.
마일리지 통합과 함께 기존 운영하던 VIP 멤버십 체계도 새롭게 개편했다. 멤버십은 와인나라에서 이용한 연간 누적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실버(SILVER), 골드(GOLD), 다이아몬드(DIAMOND), 트리니티(TRINITY)로 구분했다. 각 등급에 따라 제공되는 혜택과 구매 시 적립률은 상위 등급으로 갈수록 마일리지 적립을 높이고 고객행사 및 프리미엄 서비스 혜택의 폭을 확대시켰다. 특히, 다이아몬드 이상 고객에게는 파인다이닝 및 특급호텔에서 열리는 와인나라 패밀리데이 VIP 초청 혜택을 마련해 와인 애호가들이 주목할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최상위 등급인 트리니티 고객에게는 와인나라, 와인사랑 매장 이용 시 3% 적립에 더해 상시로 3%할인 혜택을 추가했다.
와인나라 관계자는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마일리지 통합과 VIP 멤버십은 와인나라 고객의 실제 이용 패턴과 선호도를 반영해 최대한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했다.”라며, “대한민국 와인 애호가들과 함께 해온 2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를 고객관리 강화의 원년이라 생각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비롯해 와인나라를 찾아 주시는 모든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인사랑은 아영FBC에서 운영하는 와인바 사브서울(압구정 위치), 무드서울(반포 세빛섬 위치), 더페어링(잠실 롯데애비뉴엘 위치), 르몽뒤뱅(청담 위치) 4개 업장의 통합 F&B 브랜드로 와인을 통한 새로운 공간체험은 물론 차별화된 와인경험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05
아영FBC, 에라주리즈 ‘돈 막시미아노·빌라 2022’ 신규 출시… GS25 프로모션 진행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칠레 와인 명가 에라주리즈의 최정상 아이콘 와인 에라주리즈 돈 막시미아노 2022(Don Maximiano, 750ml)와 프리미엄 세컨드 와인 에라주리즈 빌라(VILLA, 750ml) 2022를 국내에 신규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에라주리즈의 정점에 있는 아이콘 와인과 그 철학을 잇는 세컨드 와인을 동시에 선보이는 전략적 런칭으로 브랜드의 깊이와 스펙트럼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라주리즈 돈 막시미아노 2022는 카베르네 소비뇽을 중심으로 말벡, 쁘띠 베르도, 카르메네르를 블렌딩한 와인으로 아콩카구아 밸리 특유의 깊이 있는 구조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검붉은 과실의 농축미 위로 향신료와 미묘한 미네랄 뉘앙스가 겹겹이 쌓이며, 정제된 타닌과 긴 여운이 인상적으로 이어진다. 돈 막시미아노는 에라주리즈의 창립자이자 칠레 와인 개척자인 ‘돈 막시미아노 에라주리즈’의 이름을 딴 상징적인 아이콘 와인으로 칠레 와인의 프리미엄 위상을 세계 무대에 각인시켜 온 대표 와인으로 꼽힌다.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선정, 베를린 테이스팅 5회 1위 등으로 명성을 쌓아왔으며, 2020·2021·2022 빈티지 3년 연속 제임스 서클링 97점을 기록하며 국제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라주리즈 빌라 2022는 시라, 카베르네 소비뇽, 카르메네르, 말벡, 그르나슈 등 지중해 품종을 조화롭게 블렌딩해 풍부한 과실미와 향신료 뉘앙스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는 와인이다. 접근성 있는 구조감 속에서도 깊이 있는 풍미를 갖춰 에라주리즈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세컨드 와인의 성격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러한 캐릭터는 와인의 디자인에서도 이어진다. 라벨에는 1870년 에라주리즈가 처음 정착한 아콩카구아 밸리의 마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150년이 넘는 전통과 장인정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브랜드 슬로건인 ‘시간의 메아리(The Echo of Time)’는 에라주리즈가 축적해온 과거의 유산이 현재의 스타일을 거쳐 미래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품질 경쟁력 역시 국제적으로 검증됐다. 에라주리즈 빌라는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3개 빈티지 연속 95점 이상을 받아 가치를 인정받았다.
2026-01-30
디아블로에 이어 프리미엄도 통했다! 콘차이토로 프리미엄 와인 65% 성장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칠레 대표 와이너리 콘차이토로의 프리미엄 라인 아멜리아 샤르도네(Amelia Chardonnay, 750ml)와 더 마스터(The Master, 750ml)의 판매량이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65% 이상 성장했다고 알렸다.
이번 성장은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와 함께 글로벌 평단의 평가와 명확한 브랜드 서사를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콘차이토로의 아이콘와인 포트폴리오를 대표하는 아멜리아와 더 마스터는 품질 경쟁력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와인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여성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파일럿 ‘아멜리아’에서 이름을 따온 와인이다. 이름이 상징하는 바와 같이 새로운 경험과 도전 정신을 상징하는 샤르도네다. 신대륙의 부르고뉴라고 불리는 리마리밸리에서 재배된 포도로 양조되며 석회질과 붉은 점토 토양에서 비롯된 선명한 미네랄리티와 긴 여운이 특징이다. 특히 23빈티지는 제임스 서클링 96점, 팀 앳킨 97점을 기록했으며 저명한 와인 잡지 와인 앤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 TOP 100에 글로벌 샤르도네 4위, 칠레 샤르도네 1위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일본항공(JAL) 퍼스트 클래스와인으로 서빙되고 있으며 일본 대표 백화점인 이세탄부터 영국 헤롯 백화점까지 진출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금액은 10만원 중반대이다.
더 마스터는 와이너리 가문의 이름을 직접 내걸고 선보인 첫 번째 와인으로, ‘상반된 요소의 균형’을 보여주는 콘차이토로의 마스터피스 와인으로 꼽힌다. 라벨에는 콘차이토로(Concha Y Toro)라는 이름의 상징인 조개껍질과 황소를 각각 비너스와 미노타우로스에 비유해, 평온함과 강인함이라는 대비된 가치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이러한 콘셉트는 와인 메이킹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마이포 밸리 푸엔테 알토와 피르케 지역, 성격이 다른 두 빈야드에서 자란 포도를 블렌딩해 구조감과 우아함의 균형을 완성했으며, 콘차이토로 총괄 테크니컬 디렉터 마르셀로 파파(Marcelo Papa)와 차세대 여성 와인메이커 이사벨 미타라키스(Isabel Mitarakis)가 함께 참여해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스타일을 구현했다. 가격은 9만 원대이다.
한국에서는 ‘국민와인 디아블로’로 널리 알려진 콘차이토로 와이너리는 1883년 설립된 칠레를 대표하는 와인 그룹이다. 13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글로벌 와이너리로 1994년에는 칠레 와이너리 최초로 뉴욕 증시에 상장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혁신과 품질 중심의 와인 메이킹을 통해 프리미엄 와인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으며, 영국의 권위 있는 와인 전문 저널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World’s Most Admired Wine Brands) 1위에 연속 2회 선정되는 등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2026-01-23
와인나라, 신년 맞아 인기 스피릿·프리미엄 와인 할인 행사 진행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스피릿과 프리미엄 와인을 중심으로 두 가지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신년을 맞아 선물 및 모임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겨냥해 기획했다. 최근 집에서 즐기는 홈바 문화가 확산되면서 위스키, 진, 테킬라, 리큐르 등 다양한 스피릿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와인나라는 채널별 특성을 살린 혜택 구성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와인나라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통해 구매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와인 글라스 1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글라스 2개가 증정된다.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글라스 2개와 함께 칠링백이 제공되며 3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글라스 2개와 보냉백이 함께 증정돼 새해 모임 준비에 실용성을 더했다. 사은품 증정 행사는 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와인나라 온라인몰에서는 세계적인 주류 전문 매거진 ‘드링크스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이 발표한 2026년 바 리포트에 이름을 올린 스피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요 스피릿 7종을 특별 구성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플랜터레이 럼(Planteray Rum), 페랑(Ferrand), 오초(Ocho), 코키(Cocchi)를 비롯해 지파드(Giffard), 위도우 제인(Widow Jane), 시타델 진(Citadelle Gin)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브랜드들이 포함됐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인 벤 프랭클린,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을 오마주해 탄생한 와인 브랜드 더 페데럴리스트(The Federalist)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더 페데럴리스트 카베르네 소비뇽(The Federalist Cabernet Sauvignon, 750ml), 어니스트 레드 블렌드(Honest Red Blend, 750ml), 진판델(Zinfandel, 750ml) 등 3종을 60% 이상 할인된 가격인 3만8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호주의 대표 와인 브랜드 하디스(Hardys)도 새해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영국 시장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하디스 와인 12종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HRB 시리즈부터 ‘아일린 하디(Eileen Hardy)’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와인나라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프리미엄 주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합리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인나라는 지난 2025년 12월, 연말 시즌을 맞아 와인 및 스피릿 전반의 판매가 고르게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매출이 40%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기록
했다. 연말 모임과 선물 수요 확대, 홈파티 문화 확산이 맞물리며 와인과 스피릿이 단순한 주류를 넘어 ‘선물과 경험의 매개체’로 자리 잡은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