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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울리는 색, 그리고 향을 테마로 준비한 이달의 와인 5종을 소개합니다.
최고 가성비 와인, 아바론 브랜드 기획전
최고 가성비 와인, 아바론 브랜드 기획전
토양에 점판암에서 나온 철분이 풍부해 '갈색 언덕'이란 뜻의 이름을 가진 브라우네베르거 지역의 클로스터가르텐(수도원 옆에 위치하여 붙은 이름이다) 싱글 빈야드 피노누아는 훌륭한 구조감과 풍성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와인이다.
매장문의 180,000원
와인 생산에 오랜 노하우를 가진 메종 루이 라뚜르는 꼬뜨 도르(Cote d’Or)가 아닌 외곽 지역인 아데슈(Ardeche)와 바(Var)에 새로운 도전적인 투자를 하였고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이 기세를 몰아 2010년부터 부르고뉴 남부에 위치한 보졸레의 중심부에 피노 누아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남부 부르고뉴의 떼루아 특성이 잘 반영된 가성비 피노누아.
매장문의 90,000원
마르사네는 꼬뜨도르의 가장 북단에 위치해 있으며 1987년부터 AOC등급으로 승격됨으로서 좋은 퀄리티의 피노누아를 생산하는 마을로 인정받았다. 부르고뉴 마을 단위 와인 중 가격대비 최고 품질의 피노누아
매장문의 120,000원
스파클링 와인을 만드는 가장 오래된 방식인 ‘Methode Ancestrale’를 채택해 100% 쌩쏘로만 만든 흔하지 않은 와인. 오직 1243병만이 최종적으로 생산이 되었다.
35%
80,000원
52,000원
도노번 롤의 좋은 평가를 받아온 블렌딩 중에서도 가히 역작이라 평가 받으며, 남아공 최고의 화이트 블렌딩 와인 중 하나로 손꼽힌다.
40%
120,000원
72,000원
2018년 빈티지부터 쉬라의 비율을 줄이고 수확이 이른 쌩쏘와 까리냥을 블렌딩하여 지속되는 가뭄에 의해 진해져 가는 풍미의 균형을 맞췄다. 모든 포도는 스와트랜드에서 재배되었다.
40%
120,000원
72,000원
피케니어스클루프의 해발 600-650m의 빈야드에서 자라는 20년 된 어린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드는 싱그러움이 강조된 와인이다. / JAMES SUCKLING 2022 TOP 100 of South Africa wines (#83)
매장문의 80,000원
20여년 전부터 , 부르고뉴와 가장 비슷한 지역의 떼루아를 찾아 탄생한 와이너리로 , 부르고뉴의 묘목을 심어 만든 피노누아의 신세계. 가성비 프로방스 피노누아
매장문의 54,000원
도멘 마크 로이의 현 와인메이커 알렉산드린의 이름을 딴 와인으로, 최상의 포도만의 선별해서 만들어진 플래그십 와인
39%
900,000원
550,000원
톡 쏘는 듯한 스파이시함과 상쾌함이 과실미와 만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오스트리아 대표 품종 그뤼너 벨트리너로 만든 가성비 드라이 화이트 와인
매장문의 40,000원